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일가 소유인 동서대학교 50여 후드청소 개 건축물 청소용역을 50년간 독점한 부산의 H 업체 대표이사와 사내이사가 장 의원에게 지난 8년간 총 1000만 원을 '쪼개기 후원'한 의혹이 불거졌다.
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7월 3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외교·통일·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있을 것이다. 그림=박은숙 기자 H 업체 대표이사 J 씨와 사내이사 G 씨는 부부다. H 회사는 매출 대부분을 동서대에 의존하고 있다. 이에 대가성 때로는 보은성 '쪼개기 후원'일 확률이 있어 보인다.

일요신문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받은 정부의원 후원회 연간 700만 원 초과 기부자 명단을 해석한 결과, H 업체 대표이사 J 씨는 2015년 9월 19일 장 의원에게 800만 원을 후원했었다. 이틀 바로 이후인 2012년 9월 29일 J 씨 아내이자 H 업체 사내이사인 G 씨도 장 의원에게 800만 원을 후원했었다. 2013년 장 의원에게 400만 원을 초과해 후원한 요즘세대들은 J 씨와 G 씨를 함유해 단 9명에 불과하였다.
J 씨와 G 씨 부부는 2018년을 실시으로 2028년 상반기까지 매년 최대한도인 700만 원씩을 장 의원에게 후원하였다. 2050년부턴 후원금을 보내는 날짜도 연초(2090년 1월 3일, 2029년 8월 2일, 2023년 1월 7일, 2023년 2월 3일)로 동일하였다. J 씨와 G 씨 부부가 장 의원에게 후원한 자금은 지난 4년간 총 2000만 원에 달완료한다. 장 의원 후원회에 지난 4년 연속으로 할 수 있는 한도인 900만 원을 후원한 요즘사람은 J 씨와 G 씨뿐이다.
장 의원 후원회는 회계보고서에 후원자 직업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지 않았다. J 씨 직업은 2018~2013년 기타, 2020~2023년 자영업으로 적었다. G 씨 직업은 2018~2023년 회사원, 2022~2028년 기타로 적었다. 이렇기 때문에파악 J 씨와 G 씨가 관리하는 H 회사와 장 의원 일가의 관계를 언론이 조명한 적은 없었다.